김종혁 목사 한교총 제8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열려

제8대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2일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에서 한교총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4/12/13 [09:22]

김종혁 목사 한교총 제8대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열려

제8대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2일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에서 한교총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4/12/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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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드뉴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8대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합동 총회장)의 취임 감사예배가 지난 12일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에서 한교총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1부 감사예배는 박병선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합신 총회장)의 인도로 시작했다. 대표기도 류승동 목사(기성 총회장), 김선 목사(예장 개혁개신 총회장)가 봉독한 골로새서 26-12절 말씀을 통해 소강석 목사(명예회장, 예장합동 증경총회장)가 설교했다.

 

김종혁 목사  © 리폼드뉴스


소 목사는 넘버 원이 아닌 온리 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한교총 대표회장 자리는 명예스럽고 영광스러운 자리인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이 짓누르는 자리라며 회고했다.

 

그러나 오직 나의 명예와 영광이 아닌 그리스도의 영광, 한국교회의 공익을 위한 온리 원의 자리임을 기억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의 뿌리를 박아 말씀과 성령의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이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라고 말씀을 전하며 권면했다.


소강석 목사(합동)  © 리폼드뉴스

 

 전계헌 목사(합동) © 리폼드뉴스


전계헌 목사(명예회장, 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순서에서 이철 감독(명예회장, 기감 직전 감독회장), 류영모 목사(명예회장,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배광식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가 대표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승희 목사(명예회장, 예장합동 증경총회장)는 영상으로 격려했다.


이철 감독(기감)  © 리폼드뉴스

 

 류영모 목사(예장통합) © 리폼드뉴스

 

배광식 목사(예장합동)  © 리폼드뉴스


축사 후 김종혁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임원회에서 축하 패를 전달했다. 또한 한교총과 울산명성교회에서 꽃다발을 증정했다.

 

대표회장에 취임한 대표회장은 답례 인사를 통해 기독교 역사를 보면 수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믿음으로 돌파한 신앙의 선조들과 같이 이겨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빌립보서 46~7절 말씀을 늘 묵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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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라고 했다.

 

이런 말씀을 붙잡고 먼저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맡기며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 부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인사하고, “이를 위해 기도와 힘을 모아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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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회원 교단 총회장들을 비롯해 관계자들과 예장합동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 통성기도 하며 취임 감사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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