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총신대 정이사 취임승인하다'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4/09 [11:31]

교육부, '총신대 정이사 취임승인하다'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4/09 [11:31]

  

   

 

(리폼드뉴스)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 정이사가 지난 48일 임원취임승인이 됐다. 관할청인 교육부는 총신대학교 법인과에 이같이 통보했다.

 

이사들의 임기는 4년으로 202149일부터 202548일까지이다.

 

이송 장로(새동도교회),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이광우 목사(전주열린문교회), 이진영 장로(평안교회),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장창수 목사(대명교회),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심치열 교수(성신여대), 김이경 교수(중앙대), 정수경 변호사(법무법인 지혜로) 등 15명이다.

 

이제 정이사로 취임승인된 15명은 이사회 조직을 위한 모임을 곧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사회는 이사장을 선임하여 본격적인 총신대학교의 관련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전국적으로 각 노회들이 춘계 정기회를 갖고 있는 가운데 운영이사회 복원 청원과 총신대학교와 관련한 헌의들이 청원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제 교육부와 사분위의 권한에서 벗어나 이사회가 총회의 결의에 따라 정관을 개정할 뿐만 아니라 관련 결의들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 이사회 모임에서 이사회비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 매월 얼마로 결정할 것인지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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