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총회, 신년 하례회 대신 신년 기도회로 진행

충현교회당에서 250여 명이 모야 2022년 총회 신년 기도회 개최

소재열 | 기사입력 2022/01/06 [18:23]

2022년 총회, 신년 하례회 대신 신년 기도회로 진행

충현교회당에서 250여 명이 모야 2022년 총회 신년 기도회 개최

소재열 | 입력 : 2022/01/06 [18:23]

  

▲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신년 인사를 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2022년 총회 신년 기도회16() 서울 소재 충현교회(한규삼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내년 총회 신년 하례회행사를 없애소 ‘2022 총회 신년 기도회로 모인 이날 기도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초청한 인사들 중심인 250여 명이 모여 진행되었으며, 유튜브로 중계됐다.

 

▲ 기도회를 진행한 허은 목사, 이종철 목사  © 리폼드뉴스


이날 기도회는 1부와 2부로 구분하여 진행되었으며, 1부는 총회 서기 허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대표기도는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맡았으며, 권 목사는 “163개 노회의 전국 교회가 부흥의 불길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 달라라고 기도했다.
 

 

▲ 대표기도 권순웅 목사, 노병선 장로  © 리폼드뉴스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인사 말씀을 통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인사했다. 그리고 그러나 우리가 기뻐만 할 수 없는 이 시대적 아픔을 갖고 있습니다. 교회가 찌그러들고 성도의 수가 줄어들고 마음껏 목회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정부의 과도한 간섭과 개입 마음껏 종교활동을 할 수 없는 이런 시대에 전국 교회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라고 신년 인사를 했다.

 

이서 설교에 나선 김서택 목사는 출애굽기 17:11-13절 말씀을 통하여 손을 잡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설교를 맡은 김서택 목사, 김남준 목사  © 리폼드뉴스

 

2부 기도회는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표기도는 장로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가 기도했다. 설교는 김남준 목사가 히브리서 5:7절 말씀을 통하여 목회 기도와 소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리폼드뉴스


이어서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통합 측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축사했다. 축도는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가 맡았다

 

▲ 축사 소강석 목사 통합 측 총회장인 류영모 목사  © 리폼드뉴스

 

▲ 축도 김동권 목사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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