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교회 총신대 발전기금 총 1억 원 기탁

12월 2일 총신대 발전기부금 5천만원을 기탁, 총 합계 1억 원을 기탁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12/20 [11:33]

원당교회 총신대 발전기금 총 1억 원 기탁

12월 2일 총신대 발전기부금 5천만원을 기탁, 총 합계 1억 원을 기탁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12/20 [11:33]

 원당교회와 유선모 목사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고양시 덕양구에 소재한 원당교회(유선모 목사)는 지난20()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총신대 발전기부금 5천만원을 기탁하였다.

 

따로 전달식 등을 하지 않고 발전기부금을 기탁한 원당교회는 이미 지난 20203월에 5천만원을 기탁한바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총 1억원을 총신을 위한 발전기부금으로 기탁을 하였다.

 

유선모 목사에 따르면 원당교회 당회에서는 총신대의 어려운 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신학생을 길러내고 기독교지도자를 양성하는 교단의 총신대학교가 든든히 세워져야한다는 사실에 모두 공감하고 지난해 1억을 기탁하기로 약속하였다고 한다.

 

원당교회는 작년에 이어 이번에 5,000만원을 추가 기탁하므로써 코로나19 시국으로 어려운 중에도 1억원 기탁의 약속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은 "학교사랑이 남다르신 유선모 목사와 총신대 후원에 함께 동참해 주신 당회 장로님들과 성도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이루 말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교회의 뜻처럼 총신대학교가 훌륭한 목회자와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