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분위 총신대 개방이사 4인, 정이사 11인 선임 발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1/02/23 [12:56]

사분위 총신대 개방이사 4인, 정이사 11인 선임 발표

리폼드뉴스 | 입력 : 2021/02/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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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222일 정례회로 모여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신대(총신대) 정상화 추진계획안의 일환으로 정이사 15인을 선임했다.

 

개방이사로 이, ○○, ◎◎, ◇◇ 등 4인을 선임했다. 그 외 정이사로 ○○, ○○, ◇◇, ○○,○○,○○, ◎◎, ○○, ○○, ◇◇, ○○11명 등 이사 정수 15인을 각 선임했다.

 

개방이사로

류명렬 목사(대전남부교회)

이 송 장로(성심의료원 원장)

이광우 목사(전주열린문교회)

이진영 장로(이정컨설팅 대표 및 회계사) 등 이다.

 

그 외 정이사는

김기철 목사(정읍성광교회)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이규현((부산 수영로교회)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장창수 목사(대명교회)

김장교 목사(서성로교회)

강재식 목사(광현교회)

 

외부인으로

심치열

김이경

정수경 등이다.

 

사분위가 선임한 정이사 명단이 발표되자 총회와 학생들은 당황하고 있다. 총신대학교 설립자인 총회 측 추천인을 8명 중 3인만 선임했다. 그리고 총신대학교의 설립목적과 법인 정관에 반한 외부인사 3인을 선임했다.

 

이번 정이사 선임에 대해 적지않는 파정이 일 것으로 보인다. 임시이사 파송 이전의 상황보다 더한 총신대학교 정체성 파괴라는 점에서 이전 총신대 사태보다 더한 파장이 올 수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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