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정상화추진위원 제105회 총회 결의대로 수정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10/28 [14:13]

총신정상화추진위원 제105회 총회 결의대로 수정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10/28 [14:13]

 

▲제105회 총회 현장 모습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교회 제105회 총회 임원회가 상설 및 특별위원을 발표하면서 총신정상화추진위원은 제105회 총회 결의대로 수정하는 결의를 했다.

 

총회임원회는 지난 26일 회의를 갖고 총회임원회가 임의로 박재신 목사와 정계규 목사 대신 배광식 목사와 고영기 목사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으나 제105회 결의대로 박재신 목사와 정계규 목사로 다시 교체하는 결의를 했다.

 

104회 총회임원회가 결의하여 제105회 총회에 청원하여 승인받은 내용은 다음과 같다.

 

104회 총회 시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폐지하고 법인이사를 30여 명으로 증원하기로 하고, 정관개정 시 우리 총회의 입장을 반영토록 총회임원회에 맡겨 수정보완 후 재단이사회에 의뢰하여 처리하로 하였으나, 구 재단이사회가 소송을 제기하여 처리하지 못하였으므로 제104회 총회임원으로 총신정상화추진위원회를 조직하여 재단이사 추천 등 총신 법인이사회가 정상화 될 때까지 맡겨 처리할 수 있도록 청원하오니 허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 김종준, 소강석, 정창수, 김한성, 박재신, 정계규, 박석만

 

그러나 제105회 총회 임원회는 박재신 목사와 정계규 목사 대신 배광식 목사와 고영기 목사를 교체하여 발표하였으나 이를 바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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