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이관직 교수 희망퇴직 승인(2021. 2. 28.)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9/30 [09:24]

총신대 이관직 교수 희망퇴직 승인(2021. 2. 28.)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9/30 [09:24]

 

  2020. 9. 18. 학교법인 이사회 회의록(2020년 제9차)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총신대학교 법인 이사회(2020. 9. 18.)는 잔여기간 4년을 남긴 상태에 있는 이관직 교수(신학대학원 실천신학)가 청원한 희망퇴직을 승인했다.

 

이관식 교수는 그동안 신학대학원에서 상담학을 가르쳐 왔다.  2020년 2학기 강의를 끝으로 학교를 떠나게 됐다.

 

대학 역사교육과 김봉수 부교수 역시 정년 잔여기간 3년을 앞두고 명예퇴직이 승인됐다. 또한 정년 잔여기간 1년을 앞둔 대학 호크마교양교육원 문용식 교수의 명예퇴직도 승인됐다. 퇴직 승인일은 2021. 2. 28.이다.

 

희망퇴직 및 명예퇴직은 본인들의 청원에 의해 이사회 결의로 승인됐다.

 

한편 2020년 2학기를 끝으로 박용규 교수, 김성태 교수, 이상원 교수는 정년으로 학교를 떠난다. 이미 1학기를 끝으로 학교를 심상법 교수는 학교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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