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2회 정기총회, 김철중 목사 대표회장 취임

1억 8천만 원의 결산 승인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4/23 [22:50]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2회 정기총회, 김철중 목사 대표회장 취임

1억 8천만 원의 결산 승인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4/23 [22:50]

 

총회장 김종준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2회 정기총회가 23일 구로구 경인로 소재 남현교회에서 직전 대표회장인 배재철 목사의 사회로 1부 개회 예배와 2부 총회를 진행하여 신임 회장에 김철중 목사(서울신흥교회, 함동노회)를 선임하여 취임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드려진 개회 예배는 대표기도 강익철 장로(장로상임회장), 성경봉독 조승호 목사(서기), 설교에는 고영기 목사가 맡아 이사야 9:1-2절 말씀을 통하여 서북지역신앙의 정체성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리폼드뉴스

 

이어서 진행된 특별기도는 배만석 목사(실무회장) 코로나19 감염병 종식 되도록, 민족의 재앙을 물리쳐주시도록, 남서호 목사(실무회장) 총회와 총신을 위하여, 김상윤 목사 우리나라(정부 국회 법원)를 위해, 한근수 목사(실무회장) GMS와 코로나 감염병 사태에 따른 선교사들의 안전을 지켜주시도록, 손상곤 목사(실무회장) 통일과 민족복음화를 위해, 설동욱 목사(실무회장) 서북노회협의회와 소속 3천 개 교회들을 위해 각 특별기도를 했다.

 

격려사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하여 증경회장인 김선규 목사, 김봉용 목사, 김재호 목사, 오장열 목사, 권순직 목사 등이 순서를 맡았다. 이어서 축사에는 이춘복 목사, 최우식 목사, 김상현 목사(전국호남협의회 명예회장), 김오용 목사(서북지역노회협의회 상임회장), 문세춘 목사(중부협의회 대표회장), 윤익세 목사(재경호남협의회 증경회장) 등이 맡았으며, 최재우 목사(증경회장)가 축도했다.

 

김상윤 목사가 특별기도를 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이어서 2부 회무는 직전 회장인 배재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했다. 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전회의록 낭독, 서기보고,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역사편찬위원회 보고, 회칙개정, 임원선거, 신구임원교체, 31회 대표회장 퇴임인사, 32회 대표회장 취임사, 공로패 증정, 신안건 토의, 폐회기도 순으로 진행했다.

 

31회기 총 수입은 180,600,000, 지출 180,595,280, 잔액 4,720원에 대한 회계의 보고에 이를 승인했다.

 

신임 임원으로 상임회장 김동관 목사, 장로상임회장 백장현 장로, 상임총무 조승호 목사, 장로상임총무 양호영 장로 등을 선출했다. 직전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는 관례에 따라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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