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노회, 제105회 총회에 분립청원키로 전격 합의

총회화해중재위원회의 조정으로 합의서에 서명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2/13 [18:39]

경기북노회, 제105회 총회에 분립청원키로 전격 합의

총회화해중재위원회의 조정으로 합의서에 서명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2/13 [18:39]

 

▲ 경기북노회 제35회기 임원 일동(2010. 4. 20)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경기북노회가 총회화해중재위원회(위원장 김상현 목사)의 중재로 지난 13일에 제105회 총회에 분립을 청원하기로 합의하고 양 측 대표가 합의서에 서명했다.

 

경기북노회는 A(최달순 목사 측)B(육수복 목사 측)으로 하되 A측은 경기북노회, B측은 북경기노회로 하기로 했다.

 

105회 총회에 분립청원자는 경기북노회로 하되 A측은 노회장, 장로부노회장, 부서기, 회록서기, 부회계로 하고(5) B측은 목사부노회장, 서기, 부회록서기, 회계(4)로 하기로 했다.

 

105회 총회 총대는 A측과 B측이 각 4(목사 4, 장로4)씩 선임하여 파송키로 했다.

 

양 측은 그동안 사법기관에 제기한 소송에 대해 228일까지 취하하기로 했다. 노회에 예치되었던 발전기금은 A측 노회에 양도하기로 했다.

 

총회화해중재위원회의 결의를 위반하는 측이 있을 경우, 본 중재안을 이행하겠다는 측을 중심으로 분립을 청원키로 하며, 이에 부재소를 합의했다.

 

분립과 관련한 후속조치는 제105회 총회에 분립 청원 후 총회분립위원회에서 결정한다고 합의했다.

 

A측은 최달순 목사를 대신하여 양상숙 목사가, B측은 육수복 목사가 서명했다.

 

합의각서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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