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빈대 법인이사장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고발인은 2월 5일 이사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제기키로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20/02/05 [12:53]

칼빈대 법인이사장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고발인은 2월 5일 이사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제기키로

리폼드뉴스 | 입력 : 2020/02/05 [12:53]

▲ 칼빈대학교 교정에 기념석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8단독(법관 서정희) 재판부5일 이전 총장으로부터 돈을 받는 등 배임수재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은 학교법인 칼빈신학원(칼빈대학교) 김진웅 이사장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그리고 추진금 3천만 원이 부과됐다.

 

선고시 김진웅 피고인을 호명하였으나 출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되자 공무전화로 피고인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하자 담당자는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공판이 정회되고 1030분에 속행하였으나 불출석이 최종 확인되자 212일 오후 3시에 선고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에 출석하여 선고가 진행됐다.

  

김진웅 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칼빈대학교 학위수여식은 221() 오전 1030분에 진행된다. 관례에 따라 이사장이 학위수여식 사회 혹은 설교를 맡는다.  과연 김진웅 이사장이 설교를 할 것인지 주목된다.

 

  © 리폼드뉴스

 

5일 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판결 형량에 대해서는 이 사건의 고발인이 확인한 결과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만 원으로 선고됐다고 전해왔다.

 

한편 고발인은 5일 변호사를 선임하여 이사장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한다고 전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PHOTO News
메인사진
교회 표준 회의법 제1강
메인사진
[신간] 교회 표준 회의법, 회의록 작성 실제
메인사진
항존직(목사 장로 집사)의 필독서, 교단헌법 해설집(예장합동)
메인사진
[신간] 예장합동 헌법, 권징조례 해설집 출간
메인사진
예장합동, 항존직 만70세 유권해석 혼란 없어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