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김영우 전 총장, 사문서위조 등 혐의없음 처분 나와

총신대학교 일부 교수들의 고발건, 협의없음, 각하 처분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9/01/08 [07:59]

총신대 김영우 전 총장, 사문서위조 등 혐의없음 처분 나와

총신대학교 일부 교수들의 고발건, 협의없음, 각하 처분

리폼드뉴스 | 입력 : 2019/01/08 [07:59]

▲ 김영우 목사 총신대힉교 총장 취임식(2015) © 리폼드뉴스

 

【(리폼드뉴스)총신대학교의 사태 사태와 관련하여 소송전으로 이어질 때 일부 교수들이 총장이이었던 김영우 목사를 고발한 사건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이 나왔다.

 

서울중앙지검은 학교내부 문제로 2017년에 업무방해와 배임수재 혐의 등(형제114079)에 관해서는 혐의없음(증거불충분)과 배임수제는 공소시효가 지나 각하 처분을 내렸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그리고 2018년에는 전주예수병원에서 이사회를 개최하는 것과 관련하여 사문서변조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에 관한 건 역시 협의없음(증거불충분)처분을 했다.

 

한편 2016년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1회 총회를 앞두고 총회 개회와 임원 선거 시 의장인 제100회 총회 총회장인 박무용 목사에게 잘 봐달라며 2000만 원을 건넨 배임증재 혐의로 2018. 10. 5.에 1심에서 징역 8개월 형을 받고 3개월째 복역 중이다.

 

이에 불복하여 항소한 소송(서울중앙지방법원 2018노3168)에 공판이 진행되며, 2018. 12. 5.에 이어 2019. 1. 9.에 제2차 공판이 진행되며, 이날 박무용 목사, 권영식 장로 들이 증인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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