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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물/탐방
광주중앙교회(한기승목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합병이후 교회 설립 114주년 기념 교회 임직, 취임, 은퇴식
기사입력: 2018/12/02 [00:0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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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는 교회 설립 제114주년 장로, 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식과 장로, 집사, 권사 은퇴식을 가졌다.


광주중앙교회는 광주전남지역의 역사적인 개혁신학과 정통보수신학에 근거한 신학적 정통성을 계승하고 교회의 본질적인 핵심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그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선교사들에 의해 광주지역에 최초로 복음을 증거한 미국 선교사 배유지(유진벨) 사택(전남 광주군 효천면 양림리)에서 오웬 선교사, 김윤수 집사 가족 등 200여명이 성탄절(주일) 예배를 드림을 광주교회가 시작된 교회는 양림교회와 광주제일교회, 광주중앙교회가 초기 역사를 공유하면서 성장해 왔다.


▲     ©리폼드뉴스


교회 연혁에 의하면 “채규현 목사의 신학사항 등이 문제가 되어 전남제일노회에서 임시당회장으로 광신대학교 총장인 정규남목사를 파송”하였으며, “채규현 목사 측이 전남제일노회를 탈퇴”하자 광주전남지역의 모체노회인 전남노회를 계승한 전남제일노회의 광주중앙교회가 신학적인 정체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신일교회와 합병하여 광주중앙교회라는 이름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광주중앙교회는 2018. 12. 1. 광주 운암동 소재 광주중앙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장로임직 20명, 집사임직 28명, 집사취임 2명, 취임권사 4명, 권사취임 51명, 명예권사 8명과 장로은퇴 5명, 집사은퇴 13명이 각각 임직 취임 및 은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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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담임인 한기승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기도 김광혁 목사(증경노회장), 성경봉독은 이종필 목사(노회 서기)가 에베소서 4:11-15절 말씀을 봉독하였으며, 서기행 목사(증경총회장)가 ‘거룩한 직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정규남 목사(광신대학교 총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직자를 위한 기도로 장로안수 기도에 장종섭 목사(증경노회장), 집사안수 기도에 이상덕 목사(증경노회장), 집사취임 기도에 김홍기 목사(증경노회장), 취임권사 기도 이병렬 목사(증경노회장), 권사취임 기도에 인중섭 목사(증경노회장), 명예권사추대 기도에 김종인 목사(증경노회장)가 각각 순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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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임직자 권면으로 장로에게 배광식 목사(울산대암교회), 장로집사에게 장일권 목사(수원한우리교회), 취임집사에게 윤정길 목사(증경노회장), 취임권사에게 김광현 목사(증경노회장), 권사취임에게 이용률 목사(증경노회장), 명예권사에게 최복수 목사(증경노회장)가 각각 임직자에게 권면했다.


교우권면으로 공호영 목사(증경총회 총무), 황윤수 목사(증경총회 총무) 등이 맡았다. 그리고 격려사로 장로에게 김동권 목사(증경총회장), 장립집사에게 변남주 목사(증경총회장), 취임집사에게 김정중 목사(증경총회장), 취임권사에게 박갑용 목사(증경총회장), 권사취임에게 홍정이 목사(증경 총회장), 명예권에게 최준부 목사(증경총회장)이 각각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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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은퇴식에는 김종호 목사, 윤명석 목사 김원희 목사 등 노회증경노회장이 은퇴자를 위해 기도했다. 장로은퇴 격려사로 권영식 장로(증경장로부총회장), 집사은퇴 격려에 최병효 목사(증경노회장), 권사은퇴 격려에 유병오 목사(증경노회장)이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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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 축사로서 이승희 목사(총회장), 김상현 목사(전국호남협의회장), 박주선 집사(국회의원), 천정배 안수집사(국회의원), 김기현 장로(전, 울산광역시장) 등이 축하했다.

예물증정으로 임직자를 대표하여 정찬돌 장로, 문성근 집사, 박신숙 권사, 박명자 권사가 교회에 예물을 증정했다. 예물 증정 후 인직자를 대표하여 김동찬 장로가 답사를 하였으며, 서현기 장로가 교회를 대표하여 인사 및 광고 후 전남제일노회장 강민수 목사의 폐회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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