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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회 총무 역임한 이재영 목사 소천
2005년 구개혁과 합병할 당시 총무로 역할 감당
기사입력: 2018/11/23 [06:4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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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이재영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총무를 역임했던 이재영 목사(76)가 22일 오전 11시 20분경에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 보라매병원 장례식장이다.

이재영 목사는 2000년 제85회 총회(총회장 김동권  목사)에서 총무로 당선되어 2005년 구개혁 측과 합병 당시 총무로서 역할을 감당했다.

그는 총신 64회로 성림교회를 2000. 10. 8.에 사임했다. 이재영 목사가 사임한 후 현재 총회 회록서기인 진용훈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 2005년 구개혁측과 합병할 때  양 교단 총무가 합병 선서를 낭독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우측이 이재영 목사).   © 리폼드뉴스

▲  합병 선서를 낭독한 후  양 총무가 포옹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 양 교단이 합병하자 이재영 목사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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