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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욱 목사 칼럼] 기적을 일으키는 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이 기적 같은 말로 세상을 정화하는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사입력: 2018/11/02 [16:2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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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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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사람은 말 때문에 상처를 받을 때가 많다. 부부간에도 사용하는 말에 폭력이 생기면 사랑에 금이 생기게 된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언어를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한다. 그 말은 바로 사랑의 말이다.
 
자기 계발 치유의 책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에 보면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하는 기적 같은 말을 설명하고 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이 네 가지 말을 이용해 하와이 전통치유의식인 호오포노포노 운동이 일어나게 되었고, 정신병원에 모든 환자가 치유 받는 기적이 일어났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인 말과 생각 때문에 고통스럽게 살아간다. 그런 것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능력이 바로 이 기적 같은 말에서 생겨났다. 하나님이 쓰시는 인정하는 말, 친밀감, 선물이 그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친구라 하실 만큼 그를 사랑하고 친밀한 관계로 대하셨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독생자까지 선물로 주셨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무엇일까? 하나님 기뻐하시는 기적 같은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합니다. 이 기적 같은 말로 세상을 정화하는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좋겠다.
 
설동욱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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