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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광주전남지역, 국가인권정책 독소조항 및 퀴어집회 반대 집회
'소돔성의 부르짖음', '이 땅의 병거와 마병이여' 일어나라
기사입력: 2018/10/21 [16:2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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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국가인원정책(NAP) 독소조항 철폐 및 퀴어 집회 반대 국민대회'가 21일 오전 7시와 오후 3시에 광주 5.18 민주광장 및 광주 금남로4가에서 진행됐다.

주최는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전남기독교총연합회, 광주초교파장로연합회, 광주성시화운동본부, 나라사랑기도포럼, 국가조찬기도회, 광주동성애반대시민연대 공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오전 7시에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퀴어집회 반대를 위한 기도회"로 오후 3시에 광주 금남로4가에서는 "국가인원정책(NAP) 독소조항 철폐를 위한 국민대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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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기도회는 조광수 목사(광교협복지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나종갑 목사(광교협 교육총무)의 기도, 이종필 목사(광교협 문화총무)가 창세기 18:20-26절 말씀을 봉독하였으며, 설교는 이원재 목사(동성애대책위원장)의 '소돔성의 부르짖음'이라는 제목을 설교했으며, 송정용 목사(광교협 고문)가 축도하여 기도회를 마쳤다.

오후에 진행된 집회는 라종기 목사(광교협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이상복 목사(광교협 상임부회장)의 기도, 박찬미(전남대학교)의 사무엘상 17:45-49절 말씀을 봉독했다. 봉독한 말씀을 통해 고만호 목사(여수은파교회)는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김영훈(조선대학교)의 열왕기하 2:12절 말씀을 봉독하고 명연환 목사(문흥제일교회)의 '이 땅의 병거와 마병이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으며, 김성원 목사(광교협 사무총장)의 촉도로 마쳤다.

예배에 이어 결의대회가 있었으며, 조광수 목사가 결의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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