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혔던 총신대 총장실이 열리다

김영우 전 총장의 직위해제가 결정되자 총장실 진립로에 설치된 장애물 철거

리폼드뉴스 | 기사입력 2018/10/16 [09:38]

막혔던 총신대 총장실이 열리다

김영우 전 총장의 직위해제가 결정되자 총장실 진립로에 설치된 장애물 철거

리폼드뉴스 | 입력 : 2018/10/16 [09:38]
▲ 총장 진입로에 장애물이 철거되었다.      © 리폼드뉴스

총신대학교의 학내 사태로 막혔던 총신대학교 총장실이 열렸다(아래 사진). 그동안 김영우 전 총장 퇴진을 요구했던 학생들은 총장실의 진입로를 막았다.

그러나 이제 전 총장의 직위해제가 결정되자 학생들은 총장실 진입로를 열었다. 이제 학생들이 요구한 총장이 총신대학교에서 물너나고 직무대행체제로 이어지자 학생들은 이를 반기며 총장실로 이어지는 진입로에 설치된 장애물을 철거했다.

▲  총장 진입호에 장애물 설치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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