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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김종준 목사, 부총회장 당선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10/13 [16:1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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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폼드뉴스

‘총회다운 교회, 희망을 주는 총회’라는 슬로건으로 제103회 총회(합동) 부총회장에 당선된 김종준 목사의 당선감사예배가 13일 김종준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상계동에 소재한 꽃동산교회에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날 감사예배는 서북지역협의회의 주최와 동한서노회와 꽃동산교회가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부총회장에 당선된 김종준 목사의 총회의 리더십 계승에 감사하며 축복했다.


동한서노회 노회장인 박병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이은철 목사(서북지역협의회 명예회장)의 기도, 채종성 목사(동한서노회 부노회장)이 봉독한 출 3:16-17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세우시는 리더십’이란 제목으로 전계헌 목사(직전 총회장)가 말씀을 전했다.

▲ 설교 전계헌 직전 총회장     © 리폼드뉴스


전계헌 목사는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서 지도자를 세우실 때에는 반드시 그 직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다.”고 언급한 후 “총회 리더십을 감당할 때 성령을 힘입어 잘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설교에 이어 증경총회장인 길자연 목사의 권면, 최병남 목사의 격려사,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축시 낭독, 고영기 목사(사북지역노회 협의회 대표회장)의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면서 축하했다.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인사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이어서 김종준 목사는 “먼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면서 하나님께 감사했으며, 또한 “물질과 시간으로 헌신하며 도운 김한성 목사, 황석산 목사, 이규섭 목사, 박병호 목사, 양영규 장로 및 각 지역의 30여 분의 동역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부총회장에 당선된 것은 이제 개 교회를 뛰어 넘어 한국교회와 총회를 위해 일하라는 요청으로 알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이번 회기에는 총회장의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도록 도우며, 제104회기 총회에서는 '총회다운 총회, 희망이 되는 총회'가 되도록 할 것이며, 총회가 개혁주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고 헌법과 규칙 및 결의를 철저히 준수해 공정한 행정을 집행할 것이라”고 자신의 의지를 피력했다.

김종준 목사의 사역에 빼놓을 수 없는 “다음세대운동본부를 통해 다음세대를 일으키기 위한 운동을 펼쳐 나가겠으며,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총회와 교회를 섬기면서 부총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동한서노회와 꽃동산교회의 깔금한 행사 준비는 제104회 총회 행사의 바로미터가 될 정도로 잘 준비된 행사라는 평가를 듣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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