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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헌의부 안건상정 오해에 대한 사과문
기사입력: 2018/09/22 [19:2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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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의 헌의부(부장 김정호 목사) 안건 중에 동대전제일노회가 총회 재판국장 4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고 이를 노회가 헌의부장을 수취인으로 ‘고소건’으로 제출하였으나 총회 서기는 이를 반려했습니다.


노회는 다시 총회장 앞으로 특별재판국을 설치해 달라는 헌의를 제출하여 총회 서기는 이를 헌의부에 이첩했습니다. 그러나 리폼드뉴스는 헌의부가 고소장 청원건을 특별재판국 청원건으로 변조했다는 감정적인 기사화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확인한 결과 리폼드뉴스는 잘못된 근거에 의해 사실을 오해한 기사를 냈습닙다. 이에 제102회 총 총회 헌의부와 부장 김정호 목사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그리고 합동기독신문에도 감정적인 기사화에 대해 정중한 사과를 드립니다.


제103회 총회 헌의부는 총회 서기가 반려한 청원서에 근거하지 않고 동대전제일노회가 재 접수한 특별재판국 조직 청원건에 근거하여 총회에 상정했음을 바로 잡습니다.


동대전제일노회의 청원서와 헌의부에 안건 상정에 따른 특별재판국이 조직키로 하였으므로 본 건은 15인 특별재판국에서 판단과 판결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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