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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89] 각노회별 총회 상회비 책정
기사입력: 2018/09/20 [04:5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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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는 각 노회가 총회에 납부하는 상회비를 책정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 재정부(부장 서기영 장로)는 제103회기 예산은 총 102억 2천만 원으로 책정했다.

예산의 회계기간은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로 했다. 모든 회의 사업의 결산마감은 2019년 7월 31일까지로 했다.

상회 편성 기준은 서울특별시, 해외는 1급지로 하여 총대 1인당 1,750,000원, 광역시, 위성도시권은 2급지로 총대 1인당 1,550,000원, 대도시는 3급지로 총대 1인당 1,350,000원, 중소도시는 4급지로 총대 1인당 1,050,000원, 농어촌은 5급지로 총대 1인당 700,000원으로 확정하여 총회에 보고하여 승인받았다.

이같은 기준에 의해 제103회기에서 가장 많은 상회비를 납부한 노회는 수도노회로서 1급지에 해당되어 총대 수 총 22명에 38,500,000원이다.  

다음은 경기노회로 총 18명의 총대에 31,500,000원이 책정되었다. 가정 적게 책정된 노회는 새순천노회는 4명(목사장로)의 총대로 총2,800,000원이 책정됐다.

전국노회가 총회가 납부하는 총 상회비는 2,107,200,000원이다.
각 노회가 총회에 납부하여야 하는 상회비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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