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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88] 긴급동의안 8건 처리 결과
긴급동의안 8건 중 2건만 처리 나머지는 기각
기사입력: 2018/09/19 [09:4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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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에서 당석에서 제안하는 안건이 총 7건이 제출됐다. 본 안건은 총회규칙 제27조 규정에 근거한 것으로 “당석에서 제안하는 안건은 회원 100인 이상의 연서로 개회 후 48시간 내에 제출하여야 한다”는 규정이다.


◈노회분립 청원건


노회 분립은 해 노회의 분립청원이 없을 경우 분립이 불가능하다. 긴급동의안은 타노회 총회 총대들의 총원이므로 금년 제103회 총회에서 이를 확인하는 결정이 있었다.


먼저 경남동노회 성경선 목사 외 164명이 긴급동의한 삼산노회 분립요청 청원의 건과 시화산노회 김종택 목사 외 119명이 긴급동의한 경기북노회 분립청원 건은 제90회 총회 결의대로 하기로 하고 기각됐다.


제90회 결의는 다음과 같다.


“경서노회장 김종화씨가 질의한 총회시 긴급동의안으로 노회 분립의 건을 결의할 수 있는가에 대한 질의건은 총회 규칙(제7장 23조)대로 하기로 하다.”


◈충남노회 처리 건


“군산동노회 임홍길 목사 외 232명이 긴급동의한 충남노회 분쟁해결 청원의 건”은 노회에 관한 건은 다른 노회가 관여할 수 없으므로 기각했다.


이미 제102회 총회 긴급동의안 결의가 아직 살아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상협 목사 외 120인이 긴급동의한 충남노회 정기회 측(박노섭) 보고 접수 및 총회총대 변경 청원의 건은 재판에 계류 중에 있으므로 대법원 판결까지 유보하기로 가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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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건


“동서울노회 박성은 목사 외 321명이 긴급동의한 헌법 정치 15장 13조 적용문제 질의 건”은 “제103회 결의(헌법대로)대로” 하기로 했다.


이미 동서울노회에서 "동서울노회장 곽태천씨가 헌의한 목사 재안수 하지 않음에 관한 확인 결의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재안수 불가) 함이 가한 줄 아오며"라고 결의한 바 있다.


◈헌법 유권해석은 긴급동의안 사안 아니다


“평남노회 유장춘 목사 외 99명이 긴급동의한 교회 6개월 이상 미출석자가 재적인원에 포함되는지 질의 건”은 긴급동의안의 성격이 아니므로 기각했다.


◈총회 연급가입회 회의비, 사업비 청원 재정부로


“동평양노회 신규식 목사 외 142명이 긴급동의한 총회 연금가입자회 회의비와 사업비로 1000만원 재정청원의 건”은 재정부로 보냈다.


총회에 기금을 가입한 것이 아닌 은급재단인 법인에 가입하였기 때문에 총회가 본 건을 지출해야 할 법적 근거가 없다.


◈총회 재판국 증설 건


“경북노회 홍성헌 목사 외 124명이 긴급동의한 총회재판국 증설의 건”은 총회규칙 개정상이므로 노회에서 적법한 절차를 통해 총회에 상정하여 처리하여야 하므로 기각했다.


◈ 전남제일노회 조사처리 건


“서울노회 고선귀 장로 외 34명이 긴급동의한 전남제일노회 조사처리의 건”은 긴급동의안 제안 서명자 100명에 미달로 요건 미충족으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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