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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80] 제103회 총회 파회 선언
월요일-수요일까지 회무를 마치고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축복으로 파회하다.
기사입력: 2018/09/18 [08:3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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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나에게 위탁한 권세로 지금 총회는 파함이 가한줄로 알며 이 총회같이 총회가 2019년 9월 셋째주 월요일 회집시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가 파회됨을 선언하노라."

위와 같이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축복으로 파회했다.

제103회 총회가 월요일 오후 2시에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수요일 저녁 회무까지 2박 3일 동안 회무를 마치고 파회됐다.

그동안 총회는 월요일에 시작하여 금요일 오전까지 진행됐다. 그러나 금번 제103회 총회는 회의 운영을 효율적으로 진행하여 수요일 저녁에 마칠 수 있었다.

많은 안건들이 총회임원회에 위임되었다는 것은 주시할 필요가 있다. 총회 임원회에 위임해 준 목적이 회의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특별위원회의 난발을 막기 위한 고유책이었다고 본다.

총회임원회가 가장 합리적이고 적절한 특별위원 선정과 위임사항을 잘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103회 회의록 채택은 빠른시일 안에 채택하여 제103회 총회 결의가 전국 교회에 적용되고 집행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개정된 헌법 역시 빠른 시일 내에 개정판을 출판하여 전국 교회가 혼란이 없도록 해야 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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