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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74] 총신대 총장, 재단이사, 교수 처벌건 통과
특별위원 5인을 선정하여 그 위원들에게 행정 처벌권을 위임
기사입력: 2018/09/17 [06:4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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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에서 총신대학교 총장과 재단이사, 이에 협조한 보직교수, 신대원 입시비리 연류된 재단이사 처벌를 위해 특별위원 5인을 선정하여 처리키로 결의했다.

"전남노회장장 이정씨가 헌의한 총신대학교 총장 사임 헌의의 건과, 서울강남노회장 장한묵씨거 헌의한 총신대학교 총장 김영우 목사와 재단이사, 그에 협조한 보직 교수들에 대한 조사 처리의 건.

그리고 함경노회장 최윤길 씨가 헌의한 총신대 신학대학원 불법입학 행위자 처벌 청원의 건과 동안주노회장 이현국씨가 헌의한 총신대 신대원 입시비리에 연류된 재단이사 처벌 헌의의 건은 특별위원 5인을 선정하여 처리하되 위원 선정은 총회임원회에 위임했다.

총회가 학교법인 관계자들을 조사하여 처벌할 수는 없지만 그들의 신분이 본 교단 목사신분이라는 점에서 교단의 직영신학교에서 교단소속 목사의 부정에 대해 조사하여 처벌하는 위원회이다.

만약 본 위원회에서 그들에게 본 교단의 강단에 세울 수 없다는 결정을 할 때에는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교수에게는 치명상이 될 것이며, 목회자일 경우에는 본 교회를 사임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총신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인 특별위원은 강력한 인사들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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