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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68] 미주서부노회 박헌성 목사의 기도
전국 157개 노회중에 미주동부노회, 미주서부노회, 뉴질랜드노회가 참석했다.
기사입력: 2018/09/16 [09:4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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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고 있는 박헌성 목사     © 리폼드뉴스

제103회 총회 개회를 선언한 제102회 총회장인 전계헌 목사는 본 교단 노회 중에 가장 먼 곳에서 참석한 총대는 제주도였는데 지금은 미국에서 참석한 총대가 가장 먼곳에서 참석했다고 했다.

전 총회장은 가장 먼 곳에서 참석한 박헌성 목사(미주서부노회, 나성열린문교회)로 하여금 기도하게 했다.

박헌성 목사는 제103회 성 총회가 개회됨을 감사하며, 회무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했다.

본 교단은 제103회 총회를 마치면서 전국 157개 노회가 됐다. 이 중에 3개 노회인 미주동부노회, 미주서부노회, 뉴질랜드노회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제103회 총회에서는 미주동부노회는 목사총대 4인, 미주서부노회는 목사총회 5명, 장로총대 4명, 뉴질랜드노회는 목사장로 각 1명씩 참석했다.

박헌성 목사는 총회를 파한 후 16일 주일에 부총회장에 당선된 꽃동산교회에서 주일낮예배에서 설교를 한다. 

▲   박헌성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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