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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63] 총367건 중 정치부로 268건 처리 전체 70%에 해당
재판 상소건은 총 16건, 이중에 4건은 재판국에 이첩 불가
기사입력: 2018/09/15 [08:0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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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총회에 전국노회에서 헌의와 청원한 것은 총 367건이었다. 367건 중에 재판국으로 이첩된 청원건은 16건으로 상정 자체가 거부된 재판건은 4건이다.


정치부로 이첩된 청원건은 268건으로 전체 70%에 해당된다. 헌의부에서 본회에 보고하여 안건으로 상정되어 각 상비부로 이첩할 당시 28건이 기각되기도 했다. 청원(헌의)건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중에 취하하여 기각된 건은 4건이나 된다.


총회 청원건은 노회의 결의가 있어야 가능하며, 취하 역시 치리회인 노회 결의가 있어야 한다. 과연 노회 결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추후 각 노회들 마다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남제일노회가 남광주노회 및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4건과 남광주노회가 전남제일노회와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와 관련 된 2건인 총 6건은 제102회 총회가 결의하였으므로 기각됐다.


그러나 남광주노회와 광주노회가 전남제일노회와 광주중앙교회(한기승 목사)와 관련한 3건은 채택되어 총회장에게 위임됐다.


전남제일노회와 남광주노회의 갈등관계에서 광주노회(전광수 목사)가 개입된 형식으로 광주지역에서 노회별로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금번 제103회 총회에 보고된 총 34건에 대한 재판국의 판결은 판결대로 총회가 100% 채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작년 제102회 총회에서는 총 35건 중에 12건이 채용이 거부되고 환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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