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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61] 특정인들의 기관장, 총회임원 독점 사라진다
기관장, 총회임원직에서 물러난 후 3년 이내에는 타 기관장 총회임원 불가
기사입력: 2018/09/14 [21:1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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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주요 요직을 일부 인사들이 돌아가면서 맡아 특정인들에게 집중되는 것을 막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제103회 총회에서 기관장 출마 제한 관련 건과 총회 임원후보 제한 관련건이 통과 됐다.

총회 산하 기관장에 재임한 인사가 사임할 경우 3년이내에는 기관장이나 부총회장 등 총회 임원에 출마가 제한된다. 또한 임기가 종료된 이후 3년 이내에 다른 기관장이나 부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에 출마할 수 없다.

기관장이나 총회임원직에서 물러난 후 3년 이내에는 기관장이나 총회임원이 될 수 없다는 규정으로 회전문 인사를 막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항상 총회 내 핵심 관계자들이 돌아가면서 주요 요직을 나눠가진 형태는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기관장 출마 시점이 언제이든 마친후 3년이 경과되지 않은 자는 제104회부터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총회장이나 총회 임원 후보에 출마하기 위해서는 출마한 시점으로부터 이전 3년까지는 총회 산하 기관장을 하면 된다.

물론 총회임원 가운데 부임원이 정임원으로 무투표로 당선되는 것은 적용되지 않는다. 이같은 결의는 결의한 제103회 총회 이후이므로 제104회 총회 때부터 적용된다.

이미 총회는 총회 감사부는 평생 한번만 출마하기로 했다. 재판국와 선관위도 평생 한번만 출마할 수 있다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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