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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60] 폐당회 2년 이내 위임목사 신분과 권한 결의
폐당회 2년 이내는 위임목사 신분 유지, 그러나 노회장과 총회 총대는 불가
기사입력: 2018/09/14 [20:5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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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회무 중 수요예배를 드리고 있다.    © 리폼드뉴스

제103회 총회에서 폐당회 2년 이내의 위임목사 신분과 권한이 또 헌의됐다. 이 문제가 노회에서 문제가 되는 모양이다.


제103회 총회에 "동안주노회장 이현국씨가 헌의한 폐당회 2년 이내의 위임목사 권한 회복의 건"은 "제102회 총회 결의대로 시행함이 가한 줄로 아오며"라고 결의됐다.


그러면 제102회 총회 결의는 무엇인가? 다음과 같다.


"강중노회장 노경욱 씨가 헌의한 공동의회 결의 없는 위임목사 위임해약과 관련한 유권해석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가결하다."


"중서울노회장 강조훈 씨가 헌의한 폐당회가 되어 2년 위임 해제가 유보되고 있는 위임목사는 노회장과 총대 제한 헌의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가결하다(위임목사직은 유지되나 노회장과 총대 불가)."

폐당회가 된 이후 2년까지는 위임목사 신분은 유지되지만 위임목사가 아니면 안되는 총회 총대나 노회장은 될 수 없다.


폐당회 2년 이내는 위임목사 신분은 유지되나 노회장과 총회 총대는 불가하다는 총회 결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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