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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51] '헌법개정건은 규칙부와 관련 없다'
헌법 개정은 헌법 정치 제23장대로 한든지 기각하든지 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8/09/14 [13:1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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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 개정안이 총회에 헌의되면 헌법 정치 제23장의 규정에 따라 진행되어야 한다. 그런데 제103회 총회에서는 헌법 개정건은 규칙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정치부는 광주노회(노회장 전광수 목사)가 헌의한 "헌법(정치 제4장 제2조, 정치 제15장 제1조) 수정의 건은 규칙부 보고대로 함이 가한줄 아오며"라고 본회에 내놓았다.

본회는 이를 허락했다. 본 건은 헌법 개정건으로 개정절차를 이행하든지 아니면 기각하면 된다. 규칙부는 총회규칙과 관련된 상비부다. 교단헌법과 관련된 사안은 규칙부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헌법을 개정해 달하는 헌법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치 제4장 제2조

제 2 조 목사의 자격
목사 될 자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학식이 풍부하며 행실이 선량(善良)하고 신앙이 진실하며 교수에 능한 자가 할지니 모든 행위가 복음에 적합하여 범사에 존절함과 성결함을 나타낼 것이요,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며 외인(外人)에게서도 칭찬을 받는 자로 연령은 만30세 이상자로 한다. 단, 군목과 선교사는 만27세 이상자로 한다(딤전 3:1∼7).

정치 제15장 제1조


제 1 조 목사 자격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총회에서 시행하는 강도사 고시에 합격되어 1개년 이상 교역에 종사하고 노회 고시에 합격되고 청빙을 받은 자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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