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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50] 면직받은 목사와 동역 경우 제재안 결의
목사직 면직자 강단에 세울 경우 함께 동역할 경우 치리받는다.
기사입력: 2018/09/14 [12:54]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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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단으로부터 목사직에서 면직되어 확정되었다면 목사 칭호를 사용할 수 없으며, 면직받은 자와 동역 및 집회 강사로 세울 수 없다는 총회가 결의가 있었다.

"동안주노회장 이현국씨가 헌의한 목사 면직된 자는 '목사' 자칭사용 금지외 총회관련 의견제시, 청취, 집회 금지하고, 주변인이 해 면직자와 동역을 금지 및 제재토록 결의 청원의 건은 헌법대로 함이 가한줄 아로며."

현재 본 교단 소속 노회에서 목사직에 면직되고 이를 상소하지 않아 확정된 자들이 있다. 그리고 총회에서 판결 확정으로 면직된 자들이 있다. 앞으로 면직이 확정된 인사를 집회나 예배 강사로 초청할 수 없게 됐다. 그리고 본 교단 목사가 면직받은 자와 함께 동역하거나 각 단체를 구성할 경우 당사자들은 교단헌법에 따라 치리를 받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요망된다.

본 교단 총회 결의는 면직받은 목사는 본 교단 강단에 세울 수 없다고 했다. 만약에 목사직 면직을 받은 자를 강단에 세울 경우 해 교회 담임목사는 노회로부터 치리를 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면직받은 목사를 강단에 세웠다는 이유로 교회를 떠나야 할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리고 목사직 면직을 받은 자와 함께 동역할 경우 정확한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가지고 노회나 총회에서 얼마든지 제재할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총회 결의는 모두가 지켜야 한다는 명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

제90회 총회는 다음과 같이 결의됐다.

"김제노회장 임충환씨가 질의한 면직확정된 목사가 시무교회나 교단산하교회에서 성례나 예배를 집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의건은 적법절차에 의하여 면직되었다면 본 교단에 소속된 교회에서 할 수 없는 것으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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