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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39] 중부노회 판결 확정
중부노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 위원장 최규식 목사의 인터뷰
기사입력: 2018/09/13 [11:3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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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재판국이 제103회 총회에 보고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중부노회 관련 사건에 대해 총회재판국이 제103회 총회에 판결을 보고하자 총회를 이를 채용했다, 이택규 목사의 중부노회 면직판결이 무효가 되었으며, 최종진 목사에 대한 중부노회의 제명 판결 역시 무효됐다.


그리고 2017. 6. 8. 제54회 제1차 임시회에서 이택규 목사의 서기직 사임 결의도 무효가 됐다. 또한 중부노회 임원을 포함한 총 11명이 각각 정직(강단권 제외)처분을 받았다. 또한 장로는 4명도 수찬정지 및 정직을 당했다.

중부노회 소속 혜린교회의 교단탈퇴를 무효판결을 하였고, 이바울 목사의 목사직 면직, 그리고 혜린교회 당회에서 제명된 최영환 장로 외 6명 역시 제명 무효판결을 받았다.


▲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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