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제103회 총회33] 이리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정직건, 파기하고 원인무효판결
장로들은 6개월 정직, 장로들의 상소는 기각, 원로목사는 죄는 인정되나 처벌 유예
기사입력: 2018/09/12 [06:0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     © 리폼드뉴스

총회 대판국은 이리온누리교회에 관한 판결을 본회에 보고하여 판결이 확정됐다. 이리온누리교회는 총 4건의 사건으로 담임목사를 지지하는 교인들과 장로들로 갈등이 있는 가운데 진행된 소송건이었다.

장로들이 담임인 안순오 목사를 이리노회에 고소(고발)하자 이리노회 재판국은 안순오 목사에게 정직 6개월 처분을 했다. 안 목사는 6개월 동안 강단에 서지 못했다.

안순오 목사는 총회에 상소하였으며, 이번 총회 재판국은 정직 6개월을 처분한 원심을 파기하고 원인무효됐다.  

▲     © 리폼드뉴스

교인들이 장로 6인에 대한 상소심인 총회 재판국에서 죄가 인정되어 6개월 정직에 처분하여 이를 본회에 보고하자 본회는 이를 채용했다.

▲     © 리폼드뉴스

장로 5인이 담임인 안순오 목사에 대해 제기한 상소심은 기각됐다.

▲     ©리폼드뉴스



교인들이 원로목사에 대한 고발건에서 죄는 인정되나 은퇴한 원로목사임을 감안하여 처벌하지 않는 처벌유예판결이 화정됐다. 그러나 상소장의 범죄혐의는 다 인정됐다.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