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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 32] 전주동부교회 김중경 목사 목사직 원상회복을 위한 판결확정
중전주노회는 김중경 목사가 이명을 청원할 경우 이를 허락하라도 판결
기사입력: 2018/09/12 [05:4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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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재판국 판결을 본회에 보고하고 있다(왼쪽 서기인 김영범 목사, 우측 국장인 허은 목사)    © 리폼드뉴스

총회 재판국의 판결이 총회에 보고하여 판결를 채용하여 판결확정된 사건이 총 34건이었다.

전주동부교회의 김중경 목사가 중전주노회의 면직판결에 대해 총회에 상소한 사건에서 쌍방간 합의에 의하여 상소를 취하하였으므로 기각됐지만 원상회복하는 깋을 열어주는 것으로 최종적으로 판결 확정됐다.

그리고 김중경 목사가 노회에 이명을 청원하였을 때 노회는 이를 허락하라는 판결도 확정됐다.

이로서 김중경 목사는 노회 면직판결이 원상회복히여 주고 자신이 원하는 노회로 이명이 가능해 졌다.

중전주노회는 김중경 목사가 타 노회로 이명을 청원하였으나 이를 거부할 경우 총회를 거부하는 것이 된다.

김중경 목사는 목사직에 원상회복하여 타 노회로 이명 후 교회를 설립하여 새롭게 목회가 가능하도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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