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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23] 총회 회무 둘째날 새벽기도회
익산천광교회 안홍대 목사가 '히스기야 기도와 응답'이란 제목으로 말씀강론
기사입력: 2018/09/11 [09:1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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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하고 있는 안홍대 목사   ©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 둘째날(11일, 화) 회무는 새벽기도회로 시작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숙소가 회의장인 교회와 멀기 때문에 새벽기도회에 참여할 수 없으므로 오전 9시 30분 회무로 30분 앞당겨 경건예배로 드리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전 9시에 고영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재화 장로(반야월교회)의 대표기와 전성철 목사(동신교회)가 봉독힌 열왕기하 19:2-7, 35-37절 말씀을 통하여 안홍대 목사(익산 천광교회)는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응답’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


안 목사는 “유다 제14대 왕으로 우상숭배를 타파하고 선한 정치를 했던 히스기야는 어려울 때 하나님께 회개하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으므로 어려운 상황을 이겨냈다”며 “우리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을 받자”며 말씀을 강론했다.


이희중 목사(전주성산교회)의 축도로 새벽기도회를 마쳤다.

▲ 사회를 보고 있는 고영기 목사     ©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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