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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리폼드뉴스 창간 10주년을 기념하며
리폼드뉴스와 한국교회법연구소 10주년(2018-2018)
기사입력: 2018/09/08 [20:3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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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폼드뉴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심의 인터넷 종합신문인 <리폼드뉴스>와 <한국교회법연구소>가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2008년 8월에 시작했기에 금년(2018년 8월)으로 꼭 10년이 되었습니다. 10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본 교단의 언론으로 종이신문인 <기독신문>과 김만규 목사가 발행하는 <기독신보>가 있었다. 본 교단 중심의 인터넷 언론은 <리폼드뉴스>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여러 매체가 있지만 당시만 해도 이 분야에 대해 개척자인 셈이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한국교회법연구소를 개설하여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리폼드뉴스는 ‘사실보도, 신속정확, 심층진단, 논평해설’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본 교단(예장합동) 안에서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을 논평하면서 함께 아파하며, 고민하며 나름대로 대안을 마련해 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부분 한계가 있었다. 분명한 것은 건강한 교회를 위해 10년을 하루같이 일했다는 점입니다. 리폼드뉴스가 오늘이 이르기 까지 많은 분들의 지원이 있었다. 함께 이 시대의 아픔을 안고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주님의 은혜가 독자들과 총회 위에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발행인 소재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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