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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부총회장 후보 기호 1번 김종준 목사. 2번 민찬기 목사, 3번 강태구 목사 결정
부서기 후보와 총신 운영이사회 이사장 후보는 계속 심의
기사입력: 2018/08/03 [19:2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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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 이은철 목사)가 제7차 전체회의(83)에서 제103회 총회임원인 부서기 후보만을 제외한 나머지 후보 전원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복수 후보인 임원인 부총회장과 부회계에 대해 기호 추첨을 하여 부총회장 후보에 기호 1번에 김종준 목사, 2번에 민찬기 목사, 3번에 강태구 목사로 결정했다. 부회계는 1번 이영구 장로, 2번 문광선 장로로 최종 확정했다.

 

또한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후보에 김정훈 목사, 기독신문 이사장 후보 정연철 목사, 기독신문 사장 후보 이순우 장로,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후보 오정현 목사를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상비부장인 정치부장 후보 이상돈 목사, 규칙부장 후보 최윤길 목사를 후보로 확정했다.

 

기관장 중 총회신학원 운영이사장 후보에 출마한 송귀옥 목사는 동일노회에서 2인을 후보로 추천 및 출마할 수 없다는 규정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더 심의하기 위해 후보 확정을 보류했다.

 

특히 부서기 후보인 윤익세 목사, 이형만 목사, 정창수 목사에 대해서는 후보로 확정하지 않었다. 총회장 후보 이승희 목사의 제103회 총회 준비를 위해 언론 인터뷰 등의 활동들을 허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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