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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미래 窓 포럼, 제6회 세미나 개최한다
주제 :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8월 16일 계룡시 나눔의교회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8/08/03 [08:51]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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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내 목회자와 장로들로 구성된 <포럼 100>이 <미래 포럼>으로 명칭과 목적을 변경하여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상윤 목사는 "미래의 창(窓)을 통해 현재를 보고, 현재의 창(窓)을 통해 미래를 보되 그 보는 관점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모임이라"고 밝혔다.  

6회째를 맞이한 이번 세미나는 8월 16일(목) 오전 11시에 계룡시 계룡대로에 소재한 나눔의교회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목회계획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8월 9일까지 사전 등록자 5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500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042-840-9182).

이번 제6회 세미나 강사는 안종배 교수(한세대학교 교수)와 김상윤 목사(나눔의교회 담임, 칼빈대학교 겸임교수), 최현석 목사(예수나무교회 담임목사,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부소장) 등이 강의한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패러다임의 전환기에 있어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좀 더 그리고 보다 더 명확하게 앞을 내다 볼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며 답을 찾으려 한다"고 했다.

포럼은 "전문인들로 구성된 학술위원회, 정책위원회, 그리고 교회 성장위원회를 두어 앞으로 변화와 그 변회가 가리킬 방향을 가늠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찾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나의 방향, 하나의 길이 아니라 전체를 아우르는 안목으로 내일을 보며, 더불어 우리의 목회 현장에 필요한 실제적인 방안들을 제공함으로 한국교회가 세상의 흐름을 주도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데 작으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이번 세미나의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