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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3회 총회 기관 및 상비부 부장 후보등록 마감
공천위원장, 재판국원, 선거관리위원 입후보자 마감
기사입력: 2018/07/21 [20:0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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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3회 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 산하 각 기관장 입후보자와 각 상비부 부장 입후보가 지난 7월 20일 오후 5시에 등록 마감됐다. 등록 마감 결과 총회신학원 운영위원장,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기독신문 이사장, 사장, 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등은 단독 입후보했다.

그리고 공천위원장, 정치부장, 고시부장, 재판국장 등은 각 2명씩 입후보하였으며, 그 외에는 단독으로 입후보로 등록했다. 노회록 검사부장은 미등록 상태다.

추후 선관위(위원장 이은철 목사)의 심의 결과에 따라 2인 후보 부서는 단일 후보가 될 수도 있다. 재판국은 제102회기 재판국장인 허은 목사가 연임을 위해 또 출마했다. 상비부장은 단임으로 선임하는 관례를 깨고 연임을 위해 출마했다. 선관위가 어떤 심의를 할 것인지가 주목된다.

상비부장 2년 연임에 대한 규정이 없으면 관례에 따른다는 법리에 따라 선관위가 관례를 깨고 후보자로 확정할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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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로 선임하는 상비부 중에 재판국의 국원은 제103회 총회에서 5인을 선임한다. 선거관리위원은 당연직을 제외한 10명을 본회에서 선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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