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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위임목사, 폐당회 2년 내 총회 총대, 노회장 불허
폐당회 2년 후 장로 부존재시 위임해제로 무임목사
기사입력: 2018/06/25 [23:17]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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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4년 개정 헌법 임시목사 관련규정인 정치 제15장 제12조     ©리폼드뉴스

조직교회 위임목사로 시무중 장로 부존재로 폐당회가 될 때에 폐당회된 시점부터 2년간 위임목사 지위가 유지되나 2년이 지난 후에는위임목사직은 자동 해제된다.

위임목사 지위가 유지된 2년간의 위임목사 이외의 노회에서의 공직건에 대해 "폐당회가 되어 2년 위임 해제가 유보되고 있는 위임목사는 노회장과 총대 제한 헌의의 건은 헌법대로 하기로 가결하다(위임목사직은 유지되나 노회장과 총대 불가)."라고 결의됐다(제102회 총회 결의).

장로의 부존재로 부터 2년간은 노회장이나 총회총대가 될 수 없다. 장로 부존재 상태에서 2년이 경과되었을 때에는 위임목사직이 자동 해제된다는 것이 총회 결의이다.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로 청빙을 받아 노회로부터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위임목사직 자동 해제되면 시무목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무임목사가 된다. 2년이 경과되면 해 교회와 관련이 없는 목사가 된다.

청빙 당시 위임목사로 공동의회에서 결의되었고 노회에서 위임목사 청빙 청원을 허락하였으므로 위임목사직이 자동 해제되면 무임목사가 된다. 청빙시 위임목사로 약정을 했기 때문에 이 약정이 해제되면 위임목사직도 자동 해제된다.

목사 총대들이 목사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위임목사 해제는 자동 시무목사가 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이같은 문제가 대법원에 까지 법정 논란이 되었으나 대법원의 확정 판결은 무임목사로 판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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