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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리폼드뉴스 인터뷰] 심창섭 교수 '총신대 사태 전망'
총신대학교 사태는 학교법인 이사회가 총회와 결별하려는데서 부터 출발
기사입력: 2018/06/25 [17:2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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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학교법인 이사회의 법인 정관 변경으로 인해 총회와의 관계가 모호해진 가운데 일명 총신대 사태가 유발되었다. 학교 학생들은 수업거부와 학내 점거에 들어갔으며, 교육부의 개입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교육부는 총신대학교와 학교법인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며 조사 결과에 대한 처분을 통보했다.

이달 29일에 법인 이사회 청문회를 준비하고 이는 교육부는 적극적으로 총신대학교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인 가운데 임시이사를 파송하는 수순을 밟고 있지 않는 가 하는 예측 속에 총신대 사태는 이제 교육부로 넘어간 상태이다.

교육부가 이러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자 학생들은 학내 점거와 수업 거부를 풀어 학교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총신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였던 심창섭 교수는 <리폼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총신대학교의 사태의 근본 원인과 그 해결책을 제시했다. 영상 인터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십창섭 교수  ©리폼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