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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교육부, 총신대 재단이사 포함 18인 청문회 출석 통보
6월 29일 오후 4시 교육부에 실시된 청문회에 출석한다.
기사입력: 2018/06/12 [17:2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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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대에 대한 기자들의 취재 열기     ©리폼드뉴스

총신대 재단이사를 포함한 18인은 교육부로 부터 청문회 출석을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가 총신대학교와 관련하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재단이사회와 관련자들에게 통보한바 있다. 결과 통보는 총장을 비롯한 일부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이었다.

 

이러한 징계 지시는 6월 8일까지 시행하고 보고하라고 통보했지만 이미 교육부의 요구 기간이 도과됐다.

 

재단이사회는 지난 61일 재단이사회는 이사회를 소집하여 교육부에 시정 보고할 수 있는 계고나 수용 기간을 연기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교육부는 이에 대한 가부 결정을 아직 한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재단이사회의 기간 연장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부는 68일 기간 도과로 보고 재단이사 15인과 감사 1, 직전 이사(이사장) 2인을 포함하여 총 18인은 629일 오후 4시까지 출석 요구를 위한 통보를 받았다.

 

이같은 사실은 법인과에 통보가 왔으며, 이를 각 이사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문회 실시 후 다음 단계는 과연 재단이사들의 취임승인 취소 여부에 대한 판단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한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청문회를 실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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