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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물/탐방
김천노회, 교회 재정행정 실무 및 교회정관법 세미나
6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경북 김천시 소재 혁신중앙교회(김우영 목사)에서
기사입력: 2018/06/09 [12:1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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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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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김천노회 교육부 주체로 '교회 재무행정 실무와 교회 정관 개정 및 보완'을 위한 1일 세미나가  6월 11일(월)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경북 김천시 소재 혁신중앙교회(김우영 목사)에서 진행된다.

소재열 박사(한국교회법연구소)를 강사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회의 가정 큰 이슈로 등장하는 교회 재정 집행과 재산 취득과 처분에 관한 법률행위에 관한 교회법과 국가 실정법에 관한 실무교육에 초점을 두고 있다.

특별히 목회자에게 적용된 소득세에 대한 소득세법, 소득세법 시행령에 근고한 종교인 과세외 목회활동비에 대한 성격 이해를 기반으로 담임목사 급여 성격의 소득인가, 교회 고유목적사업인가에 대한 문제를 교회 정관상으로 분명히 하기 위한 방안 등이 실무적으로 논의된다.

교회의 재정 집행과 재산의 처분 및 취득에 대한 종국적인 법적 근거로서 교회 정관은 어떤 내용으로 작성되고 변경되어야 하는가? 제정과 변경의 적법 절차에 대한 논의가 실무적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60년 동안 교회 분쟁에 대한 대법원의 판례에 있어서 교회 재정과 재산에 관한 모든 법리가 제시되면서 오늘날 교회가 이를 어떻게 실무적으로 정비하여 운영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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