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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1회기 총회 재판국 판결 35건 중 12건 채용거부(환부처리)
제102회 총회가 채용한 23건 중 총회 재판국의 원고 기각은 6건 화해는 3건
기사입력: 2018/05/29 [22:58]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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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고퇴(의사봉)     ©리폼드뉴스

101회기 재판국(재판국장 윤익세 목사)이 제102회 총회에 보고하여 채용 내지 환부된 사건을 분석해 보았다. 총회 재판국에 이첩한 소송건은 총 35건이었다.

 

35건 중에 총회 재판국 판결을 채용하지 않고 원심리회인 노회로 환부한 사건은 총 12건으로 34%에 해당된다. 환부받은 노회는 남울산노회, 전서노회, 경청노회, 중부노회(4), 경상노회, 동대전노회, 경남노회, 경기중부노회, 동인천노회 등이다.

 

35건 중에 원심치리회로 환부건이 총 12건이며, 총회 재판국 판결대로 제102회 총회 채용한 사건은 23건으로 채용율은 65%이다.

 

총회 재판국의 판결을 제102회 총회가 채용한 사건을 구체적으로 보면 다음과 같다.

 

총회 재판국이 35건 중에 원고의 상고를 기각시킨 사건은 총 6건으로 기각율은 17%에 해당된다. 황서노회, 한남노회, 평양노회, 서울남노회, 경평노회(2) 등이다.

 

총회 재판국이 합의시켜 처분한 사건은 총 3건이며, 재심청구 각하 1 , 총회 재판국이 각하 하여 총회가 채용한 사건은 1건이다. 원심 재판국의 출교 처분 무효 처분 1, 원심 치리회의 위탁판결에 의해 목사 면직 처분 1건 등이다.

 

원심재판국의 목사 면직에 대한 무효 처분이 4, 원심치리회에 목사면직 및 출교 지시 처분 1, 당회장 정직 및 당회장 확인 처분 1건 등으로 나타났다.

 

차기 총회로 이첩 1건 등이다. 본 건은 이리노회 온누리교회 최◌◌ 씨 외 4인의 이리노회 안◌◌ 씨에 대한 상소의 건은 헌의부가 재판국으로 이첩하였으나, 상소인의 입금 약속을 불이행함으로 심리를 보류하고 제102회 총회재판국으로 이첩키로 하였음을 보고하니, 받기로 가결했다.

 

임직시 무효 및 불법행위자 치리지시 1건으로 서울북노회 건이다. 본 건은 위임목직 상실, 임직식 무효, 주일 임직식 행사에 참여한 자들에 대한 치리 지시와 이를 이행치 아니할 경우 노회의 모든 행정 중지 판결을 총회가 그대로 채용했다.

 

원심 재판국 판결 무효 1, 교단 탈퇴 결의 무효 1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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