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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제102회 총회, 본부 직제개편, 업무규정 개정은 임원회에 위임
제102회 총회에서 본부 구조조정에 대한 새로운 결의가 있었다.
기사입력: 2018/05/28 [04:3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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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활민 목사는 지난 52일 기자회견을 통하여 총회본부 구조조정에 대하여 언급했다. 총회정책실행위원회에서 구조위 활동 기간을 3년간으로 결의했으나 “1년간 활동만 하고 중단되었다고 주장 했다.

 

중단된 이유로 102회 총회에서 특정인들이 특정언론과 연계하여 구조위가 법률상 현실적으로 불가피하게 취한 사소한 행정적 조치를 마치 엄청난 부정을 저지른 악의 집단인 듯 침소붕대하며 마녀 사냥 식으로 구조위 활동을 종결시켜버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효율적인 총회본부 운영 계획들이 좌초된 상황에서 일반 행정 직원을 3명 뽑는다고 광고한 것단순히 숫자만 늘리겠다는 의미의 행정이라고 평가절하하며, “구조위의 성공적인 구조조정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제102회 총회에서는 총회 본부 구조조정에 관한 새로운 결의를 하였다.

 

총회 임원회 보고시 총회본부 운영에 간여한 인사들을 처리해줄 것을 보고하니, 유인물(보고서 87~111) 보고는 보고대로 받고, 본부의 직제개편 등 업무규정은 임원회에 맡겨 개정시행하며, 본부운영에 간여한 인사에 대한 건은 위원을 선정하여 목요일까지 조사한 후 본회에 보고토록 가결하다.”라고 결의했다.

 

102회 결의는 본부의 직제개편 등 업무규정은 임원회에 맡겨 개정시행하는 것으로 결의됐다.

 

임원회 결의 시 회기 중인 목요일까지 조사를 위한 천서 및 총회본부업무규정 부정 개정 관련 특별조사위원회가 조사한 결과를 보고하였다.


본부 구조조정과 관련하여 본부 구조조정은 이미 완료되었으므로 총회임원회에 맡겨 본부 실국체계 개선과 총회결의에 따른 업무규정을 개정토록 하고 차기 실행위원회에 승인을 득한 후 고용노동부에 등록토록 가결하다.”로 결의됐다.

 

결국 제102회 총회에서는 본부 구조조정에 관해 본부의 직제개편, 업무규정 개정에 관한 건은 제102회 총회 임원회에 위임된 사항으로 총회 본부 직제와 업무규정 개정에 관한 권한은 총회 임원회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