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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물/탐방
설동욱 목사, 제15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목회자 부분 시상
(사) 세계성령중앙협의회,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The Holy Spirit's Man Medallion) 시상식
기사입력: 2018/05/26 [11:42]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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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세계성령증앙협의회가 수여하는 15회 홀리스피리츠맨 메달리온 시상식이 지난 524() 오전 11시 그랜드엠버서더 오키드룸에서 열렸다.


성령역사를 실천하는 성령의 사람들이 받는 신앙 메달로 목회자부문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당회장), 교육자부문 이강평 총장(서울기독대학교 총장), 선교사부문 김용철 선교사(브라질 순복음빅토리아교회) 등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기도 김창곤 목사(사무총장)가 맡았다. 사회자가 봉독한 창세기 416절 말씀을 통해 소강석 목사(심사위원장)누구를 위해 성을 쌓았는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강론했다.

 

소강석 목사는 설교를 통해 내 업적과 내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거룩한 삶을 살아야한다말씀과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의 거룩한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배진기 목사(운영위원장)의 기념사, 이사장 안준배목사의 선정보고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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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목회자, 교육자, 선교사 3개부문 수상자에게 상장, 상패, 메달, 상금 200만 원을 시상했다. 시상 순서 이후 수상소감에 이어 명예이사 정인찬 목사, 법인이사 장향희 목사, 성령세계2020 뉴욕지회장 이만호 목사의 축사와 소프라노 김은정 교수의 축가, 상임회장 이호선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목회자부문 수상자 설동욱 목사는 지난 20여 년 동안 목회자사모세미나와 목회자자녀세미나를 통해 한국을 섬긴 것을 인정하여 수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인사했다.

 

그는 이어서 상을 받으려면 지난 20여 년 동안 불평 없이 함께 섬겨준, 우리 예정교회 성도들이 받아야 할 상 인 것 같은데, 이렇게 대표로 받게 됐다먼저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동안 함께 섬겨준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설동욱 목사는 서울 상봉동에서 예장합동 교단에 소속한 예정교회를 개척하고 오늘에 부흥과 성장을 거듭해 온 가운데 남양주 다산 신도시로 교회를 옮기기 위해 지금 건축중에 있다.

 

그는 그간 20여 년 동안 목회자 가정을 위한 사역으로 목회자사모세미나, 목회자자녀세미나, 목회자사모비서교육세미나, 목회자부부금식기도대성회, 목회자사모신문발행인, 목회자자녀교육연구원 원장, 가정사역으로는 가정치유행복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한국교회를 위해 사역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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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부문 수상자 이강평 총장은 교육행정경력으로 한양대학교 국제협력처장, 한양대학교 체육학과 교수, 한양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 소장, 한양대학교 체육대학 학장,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기독교적으로 교육행정을 하여 대학발전을 이루었다.

 

이어서 1999년부터 2010, 다시 201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서울기독대학교 총장직을 맡아 서울기독대학교의 환원 설립이념을 대한민국 교육계와 국제적 교육분야로 확산하였다.

 

선교사부문 수상자 김용철 선교사는 19841월부터 19888월까지 브라질 아마존 남쪽 마또그레소 미란다 지역에서 인디안선교를 담당하여 교회와 성전 두 곳을 건축하였다. 19888월부터 지금까지 브라질 에스삐루뚜 산또 주 빅토리아시에서 순복음빅토리아교회를 30년째 섬기고 있다.

 

김용철선교사는 브라질 현지인 선교를 통해 브라질 전역에 교회가 80개 세워지고 40개 성전 건축을 하였다. 김용철선교사는 브라질 현지인 선교와 순복음남미총회장으로서 남미선교사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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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은 해당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성령의 사람들에게 시상하고자 제정되었다. 길선주목사를 통하여 발현된 1907년 성령운동을 계승하여 한국교회 정체성을 세우며 기여하고자 상의 명칭을 홀리 스피리츠 맨 메달리온(The Holy Spirit's Man Medallion)으로 정하고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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