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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신앙인 수원노회 회원
행동하는 양심 수원노회 모든 회원들에 하나님의 은총을 기원 한다
기사입력: 2018/04/14 [21:45]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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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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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회 수원노회 정기회가 창훈대교회(이상복 목사 시무)에서 은혜롭게 마친 것을 감사한다. 전 회기 임원들의 노고를 칭찬하고 새 임원들의 생기 찬 출발을 응원한다. 이번 회의 진행을 통해 젊은 세대들의 올곧은 신앙의 면면을 보면서 수원노회가 더욱 소망 찬 미래로 발전할 것을 보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

 

첫째 감사

첫째로 감사한 것이 있다면 현 노회장님과 임원들의 참신한 신앙의 모습이었다. 수원시장과 전 국회의원이 인사차 들렸다고 하는데 인사를 하려면 개인적으로 하고 공식석상에서는 하지 말라고 지시한 것은 전례 없던 단호한 신앙인의 자세요 목회자의 자세를 보여준 것이다.

둘째 감사

둘째로 은퇴목사에 대하여 회원명부의 기재에 대한 여부 은퇴목사는 목사 언권 회원이며 회원명부에 기재해야 된다는 확답을 받고 리폼드뉴스(www.reformednew.co.kr)에도 기사화 하게 한 것은 부화뇌동(附和雷同,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하지 않고 바른 법을 제시하여 참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더욱 감사한 일이다.

 

셋째 감사

셋째로 감사한 것은 원로목사와 은퇴목사를 구분함에 있어서 원로목사는 한 교회에서 20년이상 시무한 목사로서 시무했던 교회가 생활비로 합당하게 예우할 것이며, 은퇴목사는 시무한 교회가 남아 있을 시는 예우가 가능하나 시무한 교회가 삭제되었을 경우에는 형편에 따라 노회가 지원해주고 있다는 미덕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에 모든 노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올린다.

 

넷째 감사

넷째로 감사한 것은 1년에 두 번 있는 정기노회 시 원로목사와 은퇴목사에게 동등한 여비로 위로하자는 노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력에 대하여 아름다운 전통이라고 보아져 감사하고 이런 결정을 내린 모든 노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다섯째 감사

다섯째로 감사한 것은 개척교회 전년 결산이 3천만원 이상인 교회 지원을 35백만원이상되는 교회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리고, 담임 교역자 생할비 월 평균 70만원에서 100만원인 교역자로 금액을 상향 조정하여 지원의 폭을 넓힌 것을 감사한다.

 

명실공이 수원노회는 자타가 공인하며 모범으로 배우고 실천하려는 노회로 계속 발전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을 믿어 칭찬과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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