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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총신대 점거 부분해재하고 13일부터 수업 재개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각 대학원 4월 13일 부터 전격 수업 재개
기사입력: 2018/04/12 [23:23]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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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재개를 위해 점거를 위해 설치한 텐트를 철거하고 있다.       © 리폼드뉴스

총신대 사태가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했다. 1월 29일부터 진행된 학생들의 종합관과 신관 점거를 시작으로 2018년 1학기 수업이 전면 중단됐다. 그러나 4월 13일부터 전격적으로 수업을 재개하기로 결의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이같은 상황변화는 교육부가 총신대 관련 실태조사 결과가 예상예로 빨리 나옴에 따라 학생들은 일단 교육부의 조사와 처분 결정을 믿고 추후 후속조치가 원만하게 진행될 것을 기대하며 학교 점거를 풀고 수업을 재개하기로 했다.

총신 학부 정상화 위원회에서는 '점거 부분해제에 대한 상황설명문'에서 "4월 13일(금)에 점거를 부분적으로 해제하고 학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완전 정상화를 위하여 앞으로 해결해야 할 점이 많다면서 완전 정상적인 학사진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부 뿐만 아니라 일반대학원, 및 각 대학원도 4월 13일부터 수업재개를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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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임원회도 4월 9일 임시 총회에서 일체의 권한을 위임을 받았음으로 그 위임받은 권한에 따라 4월 13일부터 수업이 재개된다고 밝히며 "수업 재개와 더불어 총장과 재단이사들에 대한 경고" 성명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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