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총회통신
[광고] 총회신학원(총신대) 운영이사회 임원회 성명서
법인, 인사, 회계, 입시 분야 등 총신 총체적 불법과 비리의 온상
기사입력: 2018/04/12 [22:1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리폼드뉴스
배너


총회신학원(총신대) 규칙개정을 위한 공청회

일시 : 2018년 4월 27일(금) 오전 10시

장소 :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관

대상 : 총대, 운영이사, 총신대학교 교수 및 학생

-. 식사는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소집공고

일시 : 2018년 5월 8일(화) 오후 6시

장소 : 충현교회 본당 1층 베다니홀

-. 식사는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     © 리폼드뉴스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임원회 성명서

 

금번 정부의 교육부가 총신대학교를 감사결과(2018.4.9.), 총신의 운영 상태가 총체적인 부정과 부실로 교육부가 판단하여, 8건에 대해서는 검찰에 수사 의뢰, 2건은 고발하고, 총장 등 관련자의 중징계(파면) 요구와 동시에 28천만 원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기로 하였음이 교육부 보도 자료를 통하여 보도된 바, 이에 총회산하 조직 중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에 대한 주무기관인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이래와 같이 우리의 입장을 표하는 바이다


첫째,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관리 및 운영권은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 있으므로 앞으로도 총신 사태가 완료될 때까지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최선을 다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며 그 법적 근거는 아래와 같다.

1) 본 교단 헌법 정치 제4장 제2조에 근거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규칙 제4장 제131

13(기관운영) 1.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은 헌법 정치 제4장 제2조에 정한 바에 따 라 본회가 필요로 하는 인력 양성을 위한 신학교육을 하며 본회가 파송하는 이사들로 운영하게 한다 (21 당회 이상 노회1).


2) 총신운영이사회 규칙

2(목적) 본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신대학교의 관리, 운영, 발전을 목적으로 하며, 총회의 감 독과 지시를 받는다.


62. 재단이사의 선임 및 보선은 본회에서 한다.

9(이사회 임무) 본 이사회는 총신대학교의 발전을 위한 관리 및 운영의 권이 있으며, 다음과 같은 의무가 있다. 2. 총장 선임은 본회에서 한다.


위와 같은 총회의 법에 따라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서 선출하지 아니한 현 불법총장 김영우 목사는 지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와 운영이사회의 결의(전 길자연 총장의 잔여임기)에 따라 201712.16일 부로 총신대 총장의 임기가 끝났다.


현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재단이사(법인이사)도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서 선출하지 않았으므로 모두 불법이사들이다. 따라서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총신대학교의 사유화와 탈교단화를 막기 위해 그동안 불법총장과 불법 재단이사회와 맞서 총회 임원회를 통한 총회 실행위에 상정할 안건을 제안하여 총신 비상사태 해결을 위해 분투한 것은 지극히 상식적이며, 법리적이며, 총회가 부여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행위였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이번 교육부의 실태조사 결과는 법인, 인사, 회계, 입시 분야 등 한마디로 총신은 총체적 불법과 비리의 온상이었다. 총신의 문제는 그동안 온갖 모함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총회와 총신측의 정치 파워게임도, 반사이익을 노리는 불순한 동기도 아니었다.


합법과 불법, 상식과 비상식, 정의와 불의, 선과 악의 싸움이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깊게 간섭하셔서 어두움의 악한 모습을 일부 드려내셨다. 이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 그러기에 총신사태의 결과는 승자와 패자의 논리로 보면 안 된다.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 더 겸손히 공동체 인식을 갖고 깊이 회개하자


둘째, 모 사이비 언론 기자는 회개하고 더 이상 반 총회적인, 친 불법총장의 주구(走狗) 노릇을 그치라.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의 총신대학교(신학원)에 대한 법적 권한과 그 행사가 위 첫째와 같이 정당함에도 교계의 모 사이비 언론의 기자는 불법총장 김영우목사와 그 일당이 저지른 총회 헌법을 유린하는 정관변경, 불법총장 선출 등 그들의 불법행위는 원론적인 언급으로 비판하는 양 은근슬쩍 언급하며 침묵하다 시피 하였다.


그러나 학교를 살리고, 불법총장의 비리에 저항하다 피해본 학생들을 살리려는 본 운영이사회와 총회 임원회 및 총회 실행위의 결의를 소위 대화와 타협으로 총신 사태를 풀지 않고 강경 대응한다는 이유로 불법이라고 시종일관 매도하며 여론을 호도한 작태는 본말이 전도된 눈먼 소경의 어리석음이었음이 이제 만 천하에 드러났다.


교육부 감사 결과 사이비 언론 보도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가짜 뉴스인가를 증명하기 때문이다. 그가 그동안 지속적으로 폄하하였듯이 강진상 운영이사장과 서기 김정호 서기는 결코 사적인 판단과 감정으로 총신 사태에 대응한 것이 아니었다


 따라서 그의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임원 및 특별위원, 더 나아가 전국노회에서 파송된 146명의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에 대한 도전과 모욕에 대하여 철저하게 민형사상 대응할 것임을 천명하는 바이다. 아울러 우리는 교육부의 실태 조사 결과 발표를 지지하고 이에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임원회는 아래와 같이 엄중히 성명한다.

1. 교육부 실태조사 결과를 적극 지지한다!
2. 불법 총장 김영우 목사는 더 이상의 미련을 버리고 즉각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으라!

3. 불법 재단이사(법인이사)와 재단 감사는 즉각 사퇴하라!
4. 총신의 정관을 원상회복하고 사죄하라!

5. 더 이상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6. 해당 사이비 기자는 정직하게 고백하고 반성하며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및 임원, 총회 임원과 총회 실행위 앞에 사과하라.

7. 고시부는 더 이상 강도사 고시생들을 혼란에 빠뜨리지 말고 2차 실행위원회 결정에 순종하라 


201849일 

총회신학원(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이 사 장 강진상 목사

부이사장 송귀옥 목사

서 기 김정호 목사

부 회 계 이기택 목사

  

배너
배너
배너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