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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은퇴목사 노회 언권회원, 회원명부에 등재돼야
은퇴목사일지라도 목사직은 계속 유지
기사입력: 2018/04/05 [10:2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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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홈페이지     ©리폼드뉴스

노회는 노회는 일정한 지방안에 모든 목사와 각 당회에서 총대로 파송한 자로 구성한다(정치 제10장 제2). 목사는 노회회원이라고 하고 장로는 당회가 파송해야 회원이 되기 때문에 이때 장로를 회원이라 하지 않고 장로 총대라고 한다.

 

장로 총대가 아닌 목사 회원 자격에 대한 규정에서 각 지교회 시무 목사와 정년 이전의 원로 목사와 총회나 노회가 파송한 기관 사무를 위임한 목사는 회원권을 구비하고, 그밖에 목사는 언권 회원이 되며 총대권은 없다.”(정치 제10장 제3)고 했다.

 

여기서 그 밖의 목사는 정치 제4장 제4조에 사역하는 형편에 따라 위임목사, 시무목사, 부목사, 원로목사, 무임목사, 전도목사, 교단기관목사, 종군목사, 교육목사, 선교사, 은퇴목사 등이 있다.

 

따라서 노회조직에 있어서 목사회원의 정회원권과 언권회원권으로 구분된다. “각 지교회 시무 목사와 정년 이전의 원로 목사와 총회나 노회가 파송한 기관 사무를 위임한 목사는 회원권을 구비하고”, “그밖에 목사는 언권 회원이 되며 총대권은 없다.”고 했으므로 은퇴목사는 그 밖의 목사에 해당되어 언권회원이 된다.

 

목사는 정년으로 은퇴했거나 정년 전에 은퇴를 하였지만 원로목사가 되지 못한 경우 은퇴한 모든 목사는 목사직이 존재한 이상 노회에서 언권회원이 된다. 따라 각 노회는 회원 명부에서 은퇴목사 란을 만들어 언권회원 호명을 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