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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총신대 유아교육과 졸업생 370명 자발적 시위 지지
총장과 재단이사, 보직교수들의 자진 사퇴를 촉구
기사입력: 2018/04/03 [07:19]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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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졸업생 370명은 2일 총신대 사태와 관련하여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 보직교수들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며, 학생들의 자발적 시위를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총신의 소수의 리더십이 총신 공동체가 힘써 지켜온 본교 설립 정신을 뒤흔들어 놓았다고 지적하며, "총장의 비리 혐의, 정관 변경, 총신 사유화 및 근래 용역 동원" 등은 "본교의 정체성과 무관하게 행해지고 있다"고 했다.

이번 총신사태로 상처 입은 재학생들의 보호와 회복에 힘쓰며, 행정적 대책과 포괄적 학습권을 모든 총신 공동체가 납득할만한 정당한 방식으로 보상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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