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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통신
반야월교회(이승희 목사) 어깨동무사역원 출범식 성료
농어촌교회, 미자립교회 부흥과 활성화를 위한 사역 점화
기사입력: 2018/03/27 [21:10]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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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동무사역원 대표이사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담임)   © 리폼드뉴스

대구 반야월교회는 어깨동무사역원을 발족하여 농어촌교회 사역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반야월교회(담임 이승희 목사)325(주일) 오후 7, 교회 언약홀(본당)에서 농어촌교회 협력사역원인 어깨동무사역원(원장 우제복 장로) 발대식을 개최했다. 어깨동무란 말 그대로 서로의 친밀함과 상호간의 협동단결을 상징한다.

 

어깨동무를 통해 함께 격려하고 힘을 합해야 하는 것이 바로 농어촌교회이다. 바로 농어촌미자립교회와 목회자들과 함께 하는 어깨동무 사역원이 탄생됐다.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대구 반야월교회는 교회 내 어깨동무사역위원회를 설립하여 그동안 꾸준히 농어촌교회를 섬겨왔다.

 

이같은 섬김의 정신은 지난 20179월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한 이승희 목사는 하나의 공약을 했다. 부총회장에 당선되면 앞으로 농어촌교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공약은 이미 반야월교회 당회와의 의견조율을 한 결과였다.

▲  총회 농어촌부(부장 김관선 목사)와 MOU협약식을 진행하며 성금전달      © 리폼드뉴스

 

반야월교회는 어깨동무위원회어깨동무사역원으로 격상시켜 조직을 확대하고 대표이사에 이승희 목사, 원장에 우제복 장로가 섬기게 된다.

 

어깨동무사역원은 농어촌교회와 목회자의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와 반야월교회가 4억원을 기부하면서 구체화 됐다. 어깨동무 사역에 대한 이승희 목사는 농어촌에 소재한 미자립교회와 목회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재정지원과 후원 사업을 통해 농어촌 목회자를 일으키고 목양에 활력을 일으킴으로써 농어촌 교회가 살아나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게 하려는 사역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반야월교회(이승희 담임목사)는 해마다 농어촌 한 지역을 선정해 집중 전도축제 사역을 펼쳐오고 있다. (LOVE 영천, 군위, 상주, 문경등) 또한, 농어촌 교역자 초청 위로회 및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해마다 100여개의 농어촌 및 미자립교회를 년1억여원씩 지원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 이후 어깨동무사역원은 총회 농어촌부와 MOU협약식을 진행하여 농어촌교회 목회자 자녀 장학금 지원하고, 설교클리닉, 목회활성화 클리닉 등 농어촌 목회자 목회 컨설팅 지원하고, 도서지원, 설교자료 지원 농어촌 목회자 위로 사역을 더 확대하여 농어촌목회자들을 위한 사역을 진행한다.

▲     © 리폼드뉴스

 발대식은 어깨동무사역원 원장 우제복 장로(반야월교회)의 사업계획 및 조직보고로 시작하여 소개동영상과, 어깨동무사역원 대표이사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의 인사말과 사역원 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로 진행된다.


이승희 담임목사는 지난 113년 동안 반야월교회 위에 은혜의 빗줄기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의 일들을 드러내심에 감사드린다. 이제 반야월교회가 농어촌교회 성장에 작은 밑거름이 되는 그런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농어촌교회 목회자들을 지원하여 농어촌 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나고, 한국교회가 서로 돕고 협력하는 아름다운 풍토가 조성되길 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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