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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인준대학
총신대 사태 관련, 전국신학대학 연합예배 드린다
3월 1일 저녁 7시 전국 일부 신학대학 참여 의사 밝혀, 설교는 송태근 목사
기사입력: 2018/02/28 [23:46]  최종편집: 리폼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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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사태와 관련하여 3월 1일 삼일절 기념일 저녁 7시에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신관 강당에서 '전국연합신학대학예배'를 드린다. 설교강사는 송태근 목사(삼일교회)가 맡는다.

총신대학교 학생회 측은 전국 신학대학교 자치기관에 공문을 보내 총신대 사태와 관련한 집회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일부 신학대학들이 참여의사를 보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개강이 한 주간 늦어진 상태에서 대학연합집회에 학생들이 집결되어 향후 총신 사태와 관련하여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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